[씨게이트 GoFlex] 고플렉스 GoFlex 외장하드 그 뒷이야기~

 씨게이트에서 "프리에이전트 고"의 다음 버전으로 프리에이전트 GoFlex를 새롭게 런칭 하였습니다.둥2와 딸Ki에게 체험단의 기회가 있어서 외장 하드를 사용하여 보았고 외장하드의 필요성과 외장하드로써의 특징들을 살펴보고 체험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고플렉스의 체험을 해보게 되면서 포스팅하기로 계획하였던 사용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3가지 정도의 주제를 가지고 있었고
작성된 포스팅이 외장하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참고하실수 있는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씨게이트 goFlex 런칭파티 후기
http://blog.naver.com/ddism2686/50089475867

 2.고플렉스 디자인과 관련된 이야기~
http://blog.naver.com/ddism2686/50090038962

 3.고플렉스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능~
http://blog.naver.com/ddism2686/50090894099



웹디자이너의 일을 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쌓여가는 그래픽 파일과 블로거로써의 수많은 사진 파일들은 언제나 버리기도 아깝고 그렇다고 쌓아두기에도 부담스러웠던것이 사실입니다. 여러개의 외장하드를 사용하여도 워낙 작은 용량에 금방 하드는 가득 차버리고 그렇게 보관된 파일들은 나중에 잘 보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고플렉스 제품을 가지고는 좀더 유용하게 사용해보고자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포스팅 주로 그래픽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저에게 포스팅 하는 사진 자료만도 몇백Mb를 차지 하기 때문에 요걸
아주
유용하게 폴더링 하기 위해 아애 외장 하드로 모아두었습니다.
집에서 포스팅 할때도 있고 회사에서 포스팅 할때도 있기 때문에 늘 동기화를 시켜 줘야 하는데 그 부분이 잘 폴더링도 않되고 정리도
않되서 이참에 아애 블로그에 관한 자료를 요놈 고플렉스에게 이동시키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1년 정도 지난다음에 보면 제가 포스팅 한 모든 자료들이 한눈에 쫘악 들어올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벌써 넘 뿌듯하답니다.^^
나중에 혹시나 하는 사고에 포스팅 기록도 가지고 있을수 있구용~~
지난 포스티에서 goFlex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적인 느낌과 goFlex의 속도테스티및 안정성등을 체크 해보았다면 오늘은 마지막으로 goFlex를 사용하면서 좋았던점 아쉬웠던점등을 포스팅 하고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첨음에는 블랙컬러를 사용해보았구요. 중간에 다른 컬러인 실버컬러를 사용했답니다.
제질이 약간 다르긴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실버^^ 팀동료들은 ...블랙을 좋아하네요~

고플렉스 제품을 수령하고 한2-3주 가량 외장 하드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외장하드와 컨트롤러의 분리가 다소 낯설고 불편했던게 사실입니다.기존 제품들은 바로 USb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하드의고유의 크기가 최종 외장 하드의 크기가 될수 있지만 "goFlex"제품은  하단부에 컨트롤러를 추가로 결합해줘야 하기때문에 높이가 작지만 사소하게나마 늘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다 보니 오토백업을 사용할 경우가 아니라면 주로 사용하는 컨트롤러가 USb2.0이기 때문에 컨트롤러는 늘 결합을 시켜 놓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되고 USb만 접촉함으로 외장 하드를 사용하게 되면 기존 제품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컨트롤러의 부분이1cm정도밝에 안되기 때문에 부담을 느낄만한 부분이 아니었던 것이죠.

 근데 점점 회사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요 컨트롤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최근에 나오는 PC의 경우는 USb3.0을 지원하게 되는데 이럴경우 제가 기존과 같은 제품을 구매 하였다면 전 외상하드를 못쓰게 될때까지 USb3.0의 속도는 절대 체험할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상으로 보통 USb3.0은 2.0에 비해 10배정도가 빠르고 실제 사용해보는 경우에도 7배 이상의 속도가 나는데 그것을 체험할 수 없다는것은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씨게이트에서는 이렇게 다양화되어 있는 인터페이스를 가능한한 모든 부분을 지원하고자 노력하였고 그결과가 컨트롤러의 분리를 통한 사용자들에게 가능성을 열어둔거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사용자들은 각각의 컨트롤러를 사용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작은 비용으로 그런 기능들을 누릴수 있다는 것은 분명혜택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회사의 다른 동료의 맥을 이용하였을경우 맥 NTFS드라이버가 내장되어 있어 맥에 설치가 되고나면 별도의 과정없이 접근 및 저장이 가능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통상 기존에 나온 제품들은 이런 호환 기능이 되지 않아 포맷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씨게이트에서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모든 고플렉스
제품에 이와 같은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실제 테스트를 블랙 제품과 실버제품을 사용해보았는데 블랙제품의 경우 아주 오리지널 광택입니다. 광택에 아주 고급스럽게 보이는 장점이 있는 반면 지문이 쉽게 남아 자주 닦아 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제질이 살짝 달라 고급스럽지만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많은 지문이 좀 거슬릴수도 있을거 같았습니다.  실버 제품은 다행이 광택이 심하지 않고 은은한 느낌에 사용할수록 저는 개인적으로 더욱 정이가는 색상이라는 생각이에요~

요 아래 제품이 최종적으로 사용하는 실버(티타늄)컬러 디자인 입니다.

 

저희 디자인팀원들은 대다수가 광택나는 고급스러운 블랙을 추천했는데 저하구 2명은 요 실버의 은은한 제품을 더 좋아했답니다.
실버컬러라고 하지만 촌시런 실버가 아니고 그 제네시스 아시죠? 현대차 제네시스가 가장 잘어룰리는 티탸늄 실버의 컬러랍니다.
그리고 파우치라고 해야하나요. 특히 블랙컬러를 사용하시는 분에게 더욱 필요하고 외장하드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필수 장비인
파우치가 요게 
포함되어 있지 않은게 약간은 아쉬웠답니다.
외장 하드를 사용할대 파우치는 꼭 있어야 하는데 그부분이 처음에 절 당황시켰다고 해야할까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컨트롤러와 연결하는 USB선이 길이가 좀 짧았습니다. 외장하드라 물론 노트북에서도 많이 이용하지만 PC사용자의 배려를 위해서 좀더 긴 선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외장하드는 거의 PC본체의 뒷부분에 연결하는것이 젤 좋기 때문에 뒤에 연결하여 앞쪽까지 연결해줘야 하는데 그 길이가 좀 짧아서개인적으로 그냥 카메라 선을 이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까지 사용한 외장 하드중에서는 당연 최고의 점수를 줄수밖에^^ 기존에 쓰던게 다 예전꺼라.ㅋㅋ
일단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면서 티타늄 컬러나 블랙의 그 광택이 상당히 좋은 점수를 줄수 있습니다.
파우치만 있었다면 완전 깔끔했을텐데 그부분이 조금 아쉽구요. 전송속도도 실제 USB3.0을 테스트 해보지는 못했지만 2.0의 속도는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1.5GB의 동영상을 1분내에 복사한다면 아주 고고씽이죠~~

 혹시나 외장하드를 구입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주시고 잘 비교해보시고 맘에드시는 제품 꼭 구입하시기 바래요~~
전 요제품 사용하면서 또 특별한 프로그램 기능들이 있으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당.~~



고플렉스 외장 하드 제품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1.고플렉스 울트라 포터블 드라이브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할만한 외장 하드로 기본적으로 USB2.0케이블이 제공되고 용량은 320GB,500GB,750GB,1TB의 제품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보증기간이 3년이라는 점도 너무 맘에들고 320Gb제품이 11만 9천원에 판매 된다고 합니다.

 2.고플렉스 프로 울트라 포터블 드라이브
요건 울트라 포터블 드라이브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프로 울트라 포터블 입니다. 7,200rpm의 2.5인치 드라이브가 탑제되어 있고 백업기능과 암호와 기능이 제공되어 있습니다. 500GB,750GB가 출시되고 500Gb제품이 15만 9천원에 판매됩니다.

 3.고플렉스 데스크 외장하드

요건 대용량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외장하드로 우리가 가지고 다니는 작은 외장 하드라기 보다는 데스크탑옆에 두고 사용할
외장하드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1TB,2TB제품이 있고 1TB가 14만 9천원^^

 그외에 10여종의 케이블과 어댑터가 판매되며 시스템 기기를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간편하게 TV로 즐기실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단 외장 하드는 아무래도 매우 민감한 부품이라는것을 많은 분들이 아셔야 할꺼 같아요~
여러가지의 외장 하드를 사용해오면서 느낀점은 외장하드라는 제품은 조금만 관리를 잘못하거나 충격을 받았을 경우에는 손상되어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꼭 외장하드 사용시 충격에주의 하셔야 하고 가능하면 리더기를 사용하지 마시고 PC본체에 바로 연결하셔서 사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특히 절대 바로 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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